'취객 제압하다 상해' 벌금형 받은 소방관 항소
취객을 제압하다 다치게 한 혐의로 벌금형을 받은 소방관이 항소했습니다. 전주지방법원은, 폭력을 휘두르는 취객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다치게 한 혐의로 국민참여재판에서 벌금 2백만 원을 선고받은 소방관 34살 A 씨가 항소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해 9월 정…정원익 기자2019-12-30
뉴스 예고(12월30일)
- '얼굴없는 천사' 성금 절도 용의자 검거 "전주 '얼굴 없는 천사'의 성금을 훔쳐 간 용의자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성금도 회수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됐습니다." - 노조"무리한 대체인력 투입이 빚은 참사"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외국인 노동자…김진형 기자2019-12-30
'전주 얼굴없는 천사' 성금 훔친 일당 검거
전주 얼굴없는 천사가 두고간 성금을 훔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충남 논산경찰서는, 전주 얼굴없는 천사의 기부금을 훔친 혐의로 30대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이들이 훔친 기부금 6천여만 원도 확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얼굴없는 천…송창용 기자2019-12-30
"새만금 내부 기반시설, 공공사업 전환해야"
새만금 내부의 간선도로와 상하수도관 등 주요 기반시설 일부를 공공사업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국토연구원은 새만금 개발구상 마련 연구용역에서 현재 매립사업자가 연결 관로와 접속도로 등을 설치하도록 돼 있어 비용부담 때문에 사업 참여…하원호 기자2019-12-30
전주·완주 '수소시범도시' 선정
전주시와 완주군이 정부의 수소시범도시로 선정됐습니다. 수소를 생산, 저장하고 활용하는 수소 생태계가, 다른 지역보다 먼저 구축되는 것입니다. 차세대 산업인 수소산업을 선점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습니다. 보도에 나금동 기잡니다. 액화천연가스 L…송창용 기자2019-12-30
전주 난초 공장서 불…3천만 원 피해(화면)
오늘 아침 7시쯤 전주시 호성동의 한 난초 공장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1동과 난 2천 개가 타 소방서 추산 3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주혜인 기자2019-12-30
애물단지 군산시민회관…활용방안 마련
활용방안을 찾지 못해 방치되고 있는 군산시민회관이 도시재생 인정사업에 선정돼, 문화 공간으로 거듭납니다. 군산시는 90억 원을 투입해 낡은 시설에 대한 보수 공사를 거쳐 2022년부터 현대예술의 중심의 문화공간으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군산시민회관은 2013년 …김진형 기자2019-12-30
올해 21개 기업 새만금에 4,784억 투자협약
연간 서너건에 그쳤던 새만금지역에 대한 기업 투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새만금개발청은 올해 새만금 지역에 투자를 약속한 기업은 모두 21곳으로 투자금액은 4천 8백74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맺은 투자협약 8건보다 3배 가까이 늘어난 규모…하원호 기자2019-12-30
특장차 전문단지 추가 조성
김제시가 오는 2022년까지 백구면에 특장차 집적화 전문단지를 추가로 조성합니다. 완주에는 초코파이 공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전국 최초의 특장차 전문단지인 백구농공 단지는 최근 분양이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김제시는 인근에 있는 백구면 부…정원익 기자2019-12-30
태권브이·섬진강협의회…예산낭비 비판(결산)
2019년 각 분야를 뒤돌아보는 순서입니다. 올해는 유난히 자치단체들의 예산 낭비 사례가 큰 문제가 됐습니다. 특히, 자치단체들로 구성된 행정협의회는 감시를 피해서 국외연수를 추진했다가 호된 비판을 받기도 했습니다. 보도에 정윤성 기잡니다. 420미터 향로산 정…정윤성 기자2019-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