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얼굴없는 천사' 성금 절도 용의자 검거
"전주 '얼굴 없는 천사'의 성금을 훔쳐 간 용의자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성금도 회수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됐습니다."
- 노조"무리한 대체인력 투입이 빚은 참사"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외국인 노동자가
숨진 사고와 관련해,
노조측은 회사가 파업에 대비해
대체인력을 무리하게 투입하다 빚은
참사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 여인숙 방화 3명 참변...피의자 '항소'
"3명을 숨지게 한
전주 여인숙 방화 피의자가
국민참여재판에서
징역 25년의 중형을 선고받았지만
최근 다시 항소했습니다."
- 무궁화신탁 현대신탁자산운용, 전주 이전
"수탁고가 10조 원이 넘는 무궁화신탁과
현대신탁자산운용이 전주에 사무실을
내기로 협약했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