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간 서너건에 그쳤던
새만금지역에 대한 기업 투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새만금개발청은 올해 새만금 지역에
투자를 약속한 기업은 모두 21곳으로
투자금액은 4천 8백74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맺은 투자협약 8건보다
3배 가까이 늘어난 규모입니다.
새만금개발청은 장기 임대 용지 확대와
국내기업에 대한 임대료 인하,
기반시설 조기 구축 등 투자 여건이
개선된데 따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