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에서 진료' 왕진 시범사업 17개 의원 참여
몸이 불편해서 움직일 수 없는 환자가 집이나 원하는 장소에서 진료를 받는 1차 의료 왕진 시범사업이 오늘부터 시작된 가운데 도내에서는 17개 의원이 참여했습니다. 왕진료 수가는 진찰만 할 경우 8만 원, 추가적인 의료행위나 처치가 포함될 경우 11만 5천 원으로 …하원호 기자2019-12-27
금융감독원 전북지원 신시가지로 이전
지난 17년간 전북은행 빌딩에 입주해 있었던 금융감독원 전북지원이 오늘 전북지방 중소벤처기업청 4층으로 이전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금융감독원 전북지원은 사무실 이전으로 접근성이 높아져 도민들의 이용이 빈번해질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민원상담센…기자2019-12-27
반짝 추위, 전주 한낮 5도…미세먼지 '보통'
찬바람이 강해지면서 반짝 추위가 찾아 왔습니다. 전주의 낮 기온 5도, 김제는 4도가 예상 되고, 진안과 장수는 2도에 그치며 어제 보다 2~3도가량 낮겠습니다. 바람이 먼지를 밀어내면서 오늘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단계를 보이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주말인 내일 전…강혁구 기자2019-12-27
알림마당(27일용)
2019 정읍시립미술관 소장품 기획전시 29일(일)까지, 정읍시립미술관 1전시실 프로인데성악연구회와 함께하는 정기주·임태형의 교학상장 콘서트 29일(일) 오후6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명인홀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특별전 고난과 역경 극복의 역사 2020년…보도팀 기자2019-12-27
이웃돕기 성금(12/27)-낮뉴스
다음은 JTV전주방송에 이웃돕기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부안군 부안읍 이화2마을 주민들이 90만 원, 부안군 부안읍 학동3마을 주민들이 15만 원, 완주군 용진읍 원구억마을 주민들이 61만 원, 완주군 고산면 관동마을 주민들이 25만 원, 완주군 이서면 만돌린챔…보도팀 기자2019-12-27
청년과 정치 신인에게 여전히 높은 문턱
총선이 다가오면서 입지자들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지만, 청년이나 정치 신인들은 과거보다 오히려 더 줄고 있습니다. 정당들도 청년을 영입하기 위해 여러 가지 제도를 도입하고는 있지만 여전히 정치권의 문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이 승 환 기자의 보돕니다. 민주당…이승환 기자2019-12-27
제2의 마중길 사업 본격화…'반발'
전주시가 충경로에 차로를 줄이고 인도를 넓혀 보행자 중심 거리를 만드는 이른바 '제2의 마중길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무려 백 억 원 넘는 사업이 내년부터 본격화되는데 오늘 열린 주민 설명회에서 반발이 적지 않았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전주시…나금동 기자2019-12-27
오염물질 배출시설 미신고 운영 등 적발
오염물질 배출시설을 신고하지 않고 운영하거나, 허용기준을 초과해 오염물질을 배출한 사업장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전북지방환경청은 환경 영향이 큰 대형사업장을 대상으로 단속을 벌여, 관계 법령을 위반한 41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환경청은 폐수…송창용 기자2019-12-27
산후 건강관리 의료비 최대 20만 원 지원
내년부터 산모 산후치료비로 최대 20만 원이 지원됩니다. 지원 대상은 2020년 1월 1일 이후에 출산한 도내 거주 산모로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지원하는 임신 출산진료비 60만 원을 모두 사용한 이후, 관할 보건소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지원항목은 진찰비와 수술비, …하원호 기자2019-12-27
논란 끝 자사고 유지…5년 뒤 일반고로
올 한 해를 되돌아보는 순서, 오늘은 전주 상산고의 자사고 재지정을 둘러싼 논란입니다. 우여곡절 끝에 2024년까지 자사고를 유지하게 됐지만 정부 방침으로 2025년부터 일반고로 바뀌게 됐습니다. 권대성 기잡니다. 상산고의 자사고 재지정 평가 논란은 연초부터 불…권대성 기자2019-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