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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에서 진료' 왕진 시범사업 17개 의원 참여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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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에서 진료' 왕진 시범사업 17개 의원 참여

몸이 불편해서 움직일 수 없는 환자가 집이나 원하는 장소에서 진료를 받는 1차 의료 왕진 시범사업이 오늘부터 시작된 가운데 도내에서는 17개 의원이 참여했습니다. 왕진료 수가는 진찰만 할 경우 8만 원, 추가적인 의료행위나 처치가 포함될 경우 11만 5천 원으로 책정됐으며 환자는 왕진료의 30%를 본인이 부담해야 합니다. 마비나 인공호흡기 부착, 정신과 질환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환자는 해당 의원에 왕진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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