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해외연수에 '취업 체험' 포함될 듯
어학연수 위주로 진행되던 글로벌체험의 해외연수 프로그램에 오는 2021년부터 취업 체험이 반영됩니다. 전라북도는 가령 임실군의 경우 고등학생들이 치즈 선진국가를 다녀온 뒤 치즈산업에 취업하는 쪽으로 글로벌체험의 연수 프로그램을 바꾸겠다고 밝혔습니다. 다…김철 기자2019-12-17
군산 비안도 뱃길 17년 만에 운항 재개
새만금 방조제 공사 등으로 끊겼던 군산 비안도 뱃길이 17년 만에 다시 열립니다. 이번에 취항하는 비안두리호는 내일부터 새만금 방조제 가력항에서 비안도까지 6.4킬로미터 구간을 하루 두차례씩 운항할 예정입니다. 비안두리호의 편도요금은 만 원이고, 승선 인원은…하원호 기자2019-12-17
국가유공자 등 공공시설 요금 감면 간소화
국가유공자나 장애인, 저소득층 등 공공시설 이용요금 감면 대상자들의 감면 서비스가 간편해집니다. 전라북도는 그동안 이들이 공공시설을 이용할 때, 증명서를 제출해야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었지만 감면자격 확인 시스템을 구축해 내년 1월부터는 전주 경기전 등 …하원호 기자2019-12-17
D-120 예비후보자 등록…총선 레이스 시작돼
총선 D 마이너스 120일을 맞아 도내 선관위에서 일제히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됐습니다. 도내 열 개 선거구에 모두 40여 명의 후보가 출마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현역 의원과 아직 거취가 결정되지 않은 공공기관장을 제외한 20여 명이 이번 주 예비후보로 등록할…이승환 기자2019-12-17
2047년 전북 가구의 55%가 '고령자 가구'
오는 2천 47년, 전북은 65세 이상 고령자 가구의 비중이 절반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장래 가구 특별 추계에 따르면 지난 2017년 27.8%인 도내 고령자 가구는 2047년, 55.3%로 배 가까이 늘어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북의 총 가구 수는 201…하원호 기자2019-12-17
대한전공의협의회 "전북대병원 폭력사건 징계 약해"
후배를 폭행한 전공의와 이를 묵인한 교수에게 전북대병원이 정직 1개월 징계를 내린 것을 두고 처벌 수위가 약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대한전공의협의회는 비슷한 폭력 사건에 대해 지도전문의 박탈이나 파면징계를 내린 다른 병원들의 선례와 비교할 때, 전북대 …강혁구 기자2019-12-17
아파트 재건축 놓고 갈등
익산의 한 아파트 재건축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이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일부 조합원들이 시공업체 선정 과정에 문제가 있었고 이 때문에 아파트 분양가가 너무 높게 나왔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조합 측과 첨예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모두 280여…정원익 기자2019-12-17
오후까지 5mm 미만 비…낮에는 '포근'(낮)
오늘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까지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는 전북 전역에 내리겠고 예상 강수량은 5mm 미만으로 많지 않겠습니다. 기온은 어제처럼 포근하겠습니다. 전주의 한낮 기온 13도, 군산 12도, 진안 11도로 평년보다 6, 7도가량 높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주혜인 기자2019-12-17
전북대병원, 3년 만에 권역응급센터 재지정
전북대병원이 3년 만에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재정됐습니다. 국회 김광수 의원은 지난 2016년 어린이 교통사고 환자에 대한 응급처치가 늦어져 사망에 이른 사고로 권역응급센터가 취소됐던 전북대병원이 응급센터로 다시 지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지난 2016년…이승환 기자2019-12-17
총선 일정 본격화…입지자들 잰 걸음
21대 총선이 어느덧 넉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선거법 개정 협상이 마무리되지 않아 선거구도 결정되지 않았지만 유력 주자들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내일(17일)부터는 예비후보 등록도 시작됩니다. 이 승 환 기자의 보돕니다. 총선이 넉 달 앞으로 다가오면…이승환 기자2019-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