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천 47년, 전북은
65세 이상 고령자 가구의 비중이
절반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장래 가구 특별 추계에 따르면
지난 2017년 27.8%인 도내 고령자 가구는
2047년, 55.3%로 배 가까이 늘어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북의 총 가구 수는
2017년 72만 7천 가구에서
2037년 75만 4천 가구로 정점을 찍었다가
2047년에는 72만 9천 가구로 감소하고,
같은 기간 1인 가구 비중은
31.2%에서 40.5%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