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선 D 마이너스 120일을 맞아
도내 선관위에서 일제히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됐습니다.
도내 열 개 선거구에
모두 40여 명의 후보가 출마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현역 의원과 아직 거취가 결정되지 않은 공공기관장을 제외한 20여 명이
이번 주 예비후보로 등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예비후보자는 선거사무소를 설치하고
명함배부와 어깨띠 착용이 가능하고 전화를 이용해 지지를 호소할 수 있으며, 홍보물도 발송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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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