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공의협의회, "전북대병원 폭력사건 징계 약해"
후배를 폭행한 전공의와 이를 묵인한 교수에게 전북대병원이 정직 1개월 징계를 내린 것을 두고 처벌 수위가 약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대한전공의협의회는 비슷한 폭력 사건에 대해 지도전문의 박탈이나 파면징계를 내린 다른 병원들의 선례와 비교할 때, 전북대 …강혁구 기자2019-12-17
남원 노암산업단지 분양 활기 (시군)
남원시 노암 산업단지에 30년 전통의 육가공업체가 들어서기로 해 지역경제에 활기가 돌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도심 경관을 만들기 위한 제5회 군산시 건축문화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나금동 기자입니다. 남원시가 30년 전통의 육가공업체와 노암 산업단지에 투자협…나금동 기자2019-12-17
2047년 전북 가구의 55%가 '고령자 가구'
오는 2천 47년, 전북은 65세 이상 고령자 가구의 비중이 절반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장래 가구 특별 추계에 따르면 지난 2017년 27.8%인 도내 고령자 가구는 2047년, 55.3%로 배 가까이 늘어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북의 총 가구 수는 201…하원호 기자2019-12-17
'태양광 비리' 무더기 무죄...검찰 무리수?
가족 명의로 태양광발전소를 세우고, 뇌물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국전력공사 임직원들이 1, 2심에서 무더기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검찰이 무리하게 기소한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지난 1월, 태양광발전소 뇌물비리 사건…주혜인 기자2019-12-17
'여인숙 방화' 피고인, 국민참여재판서 징역 25년
여인숙에 불을 내 노인 3명을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2살 김 모 씨가 국민참여재판에서 징역 25년을 선고받았 습니다. 재판부는 투숙객 3명을 사망케 한 범죄는 죄질이 매우 나쁘고 피고인은 같은 범죄로 처벌을 받은 전력도 있다며, 숨진 이들의 피해는 어…강혁구 기자2019-12-17
2047년 전북 가구의 55%가 '고령자 가구'
오는 2천 47년, 전북은 65세 이상 고령자 가구의 비중이 절반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장래 가구 특별 추계에 따르면 지난 2017년 27.8%인 도내 고령자 가구는 2047년, 55.3%로 배 가까이 늘어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북의 총 가구 수는 201…하원호 기자2019-12-16
대한전공의협의회, "전북대병원 폭력사건 징계 약해"
후배를 폭행한 전공의와 이를 묵인한 교수에게 전북대병원이 정직 1개월 징계를 내린 것을 두고 처벌 수위가 약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대한전공의협의회는 비슷한 폭력 사건에 대해 지도전문의 박탈이나 파면징계를 내린 다른 병원들의 선례와 비교할 때, 전북대 …강혁구 기자2019-12-16
아파트 재건축 놓고 갈등
익산의 한 아파트 재건축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이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일부 조합원들이 시공업체 선정 과정에 문제가 있었고 이 때문에 아파트 분양가가 너무 높게 나왔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조합 측과 첨예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모두 280여…정원익 기자2019-12-16
전주지방법원 신청사 준공식 열려
전주지방법원 신청사 준공식이 김명수 대법원장과 지역 주민 등 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김 대법원장은 이 자리에서 전주법원이 도민의 법원이라는 위상에 걸맞은 기반을 갖추게 됐다며 법정과 조정실을 늘려 좋은 재판이라는 꿈을 실현하고자 했다고 밝…정원익 기자2019-12-16
차츰 흐려져 내일 비...그친 뒤 다시 추위
내일은 비가 오겠습니다. 비는 내일 새벽 서해안부터 내리기 시작해 출근길 무렵에는 전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10~30mm로, 비는 내일 저녁 대부분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전주 8도, 익산 6도, 무주 4도가 예상됩니다. 한낮 기온…강혁구 기자2019-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