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원 답안지 조작' 고교 지침 안 지켜(수정)
교직원이 학생 답안지를 몰래 고친 사건이 일어난 고등학교가 교육청의 지침을 어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정기고사때 학생이 객관식 답안지의 마킹을 고치는 경우, 감독교사가 확인도장을 찍도록 했지만 해당 고등학교는 이를 지키지 않았다고 밝혔습니…권대성 기자2019-11-01
"에코시티 옆 공동묘지 부지, 공원으로 만들어야"
전주시가 에코시티 옆 공동묘지 부지를 정비하고 있는 가운데, 이 부지를 공원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북환경운동연합은, 지난해 전주시가 이 부지를 자연녹지지역에서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바꿔 이곳에 아파트 단지가 들어설 수 있게 됐다며,…송창용 기자2019-11-01
위급시 '전신주 번호'로 신고하세요
처음 방문했거나 설명이 어려운 곳에서 사고를 당하는 등 위급상황이 생겼을 때 전신주 번호를 알려주면 경찰이 신속하게 출동할 수 있는데요. 경찰이 전신주 번호가 잘 보이도록 확대한 노란색 안심 스티커를 붙이고 있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밤낮으로 많…기자2019-10-31
농사 짓는 물에 '비눗물'?..."법적 문제 없어"
수십 년 동안 논밭에 대던 물에 비눗물이 섞였습니다. 세탁 폐수가 흘러든 건데, 농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지만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는 일입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오정현 기자가 취재했 습니다. 물소리와 함께 하얀 거품이 일어납니다. 밭 사이 도랑에 세탁폐수가…기자2019-10-31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가...
어제(그제) 완주 케이블카 사고로 한 명이 숨지고 두 명이 크게 다쳤는데요. 화물용 케이블카에 사람이 탄 것도 문제지만, 행정당국의 관리 감독조차 받은 적이 없습니다. 허가는 물론 신고 대상도 아니라는 이유였는데, 지자체는 케이블카가 있다는 사실도 몰랐습니다…기자2019-10-31
'바이오 발전소' 군산시 또 패소
군산 비응도에 추진되는 바이오 발전소 건립과 관련한 행정 소송 2심 재판에서 군산시가 또 패소했습니다. 광주고등법원 전주재판부는 지난해 바이오 발전소를 공사하는 업체가 신청한 '건축허가사항 변경'에 대한 허가를 군산시가 거부할 사유가 없다며 업체 승소 판…기자2019-10-31
'교직원 답안지 조작' 고교 지침 안 지켜
교직원이 학생 답안지를 몰래 고친 사건이 일어난 고등학교가 교육청의 지침을 어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정기고사때 학생이 객관식 답안지의 마킹을 고치는 경우, 감독교사가 확인도장을 찍도록 했지만 해당 고등학교는 이를 지키지 않았다고 밝혔습니…기자2019-10-31
"에코시티 옆 공동묘지 부지, 공원으로 만들어야"
전주시가 에코시티 옆 공동묘지 부지를 정비하고 있는 가운데, 이 부지를 공원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북환경운동연합은, 지난해 전주시가 이 부지를 자연녹지지역에서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바꿔 이곳에 아파트 단지가 들어설 수 있게 됐다며,…기자2019-10-31
황사·스모그 영향...내일도 공기 탁해 (8뉴스)
황사가 서풍을 타고 다시 유입되면서 먼지 농도가 점차 짙어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중국발 스모그가 추가로 유입될 가능성도 있어 호흡기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도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이 예상됩니다. 일교차는 계속해서 10도 이상 크게 벌어 지…강혁구 기자2019-10-31
전세계 발효식품 한 자리에
전세계 발효식품을 한 자리에서 살펴보고 맛볼 수 있는 전주 국제발효식품 엑스포가 오늘(10월31일) 개막했습니다. 행사기간인 다음 달 4일까지 닷새 동안 다채로운 전시회와 체험행사도 펼쳐집니다. 보도에 송창용 기잡니다. 무주 특산물인 천마로 만든 차와 젤리. 장…송창용 기자2019-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