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 커지자…LX, "전북 최우선 고려"
드론교육센터가 경북에 설립되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며 엠오유를 맺은 최창학 한국국토정보공사 사장이 이젠 전북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논란이 커지고, 의원들의 항의 방문까지 이어지자 내놓은 답변인데 끝내 확답을 내놓지는 않았습니다. 하원호 …하원호 기자2019-10-23
6개 대학 정보공개청구 350건 접수도 안해
민주당 신경민 국회의원은 전북 6개 대학이 5년간 정보공개청구를 접수조차 하지 않은 사례가 350건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대학별로는 예원예술대가 139건으로 가장 많고 예수대 137건, 전주비전대 56건, 전주기전대 16건, 전북과학대와 한일장신대가 1건 씩입니다. …권대성 기자2019-10-23
'플라즈마 소각시설' 설치 두고 논란
전주시가 추진하는 플라즈마 공법의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을 두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전주권 광역소각자원센터에 플라즈마 소각시설을 시범 운영하기 위해 최근 관련 동의안을 전주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전주시는, 지금의 소각시설 내구연한이 7년 …송창용 기자2019-10-23
중징계할 거라면서...2달 전 이의신청
지난 주 전북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연구 부정 비위가 드러난 교수의 징계 문제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전북대는 중징계하겠다고 답했는데, 두 달 전에 교육부 요구를 받아들이지 못하겠다면서 이의신청을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오정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교육부…강혁구 기자2019-10-23
중교교 사학법인 65% '족벌 운영'
전북 중고교 사학법인의 족벌 운영이 심각합니다. 법인 이사장 10명 가운데 6명은 설립자 본인이거나 친인척으로 나타났습니다. 권대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중고등학교 2곳을 운영하는 전주 완산학원. 설립자가 지난 5월 구속기소됐습니다. 학교에서 매달 수백만 원을 …권대성 기자2019-10-23
완주 상관면에 국민임대주택 건립(시군)
완주군 상관면에 135세대 규모의 국민 임대주택이 들어섭니다. 진안에서는 홍삼식품클러스터 사업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완주군과 한국토지주택공사 LH가 협약을 맺고 상관면 일원에 2022년까지 135세대 규모의 국민임대주택을 짓기로 …주혜인 기자2019-10-23
로열티 주는 나라에서 받는 나라로(대체)
그동안 장미나 국화, 딸기를 재배하려면 해외에 로열티를 줘야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개발한 품종이 아닌 외국에서 들여온 품종이었기 때문이었는데요. 최근에는 우수한 국산 품종이 늘면서, 해외에 수출하고 로열티까지 받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보도에 정원익 기…송창용 기자2019-10-23
논란 커지자...LX, "전북 최우선 고려"
드론교육센터가 경북에 설립되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며 엠오유를 맺은 최창학 한국국토정보공사 사장이 이젠 전북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논란이 커지고, 의원들의 항의 방문까지 이어지자 내놓은 답변인데 끝내 확답을 내놓지는 않았습니다. 하원호 …하원호 기자2019-10-23
출근길 안개 주의...아침 최저 8도(아침)
오늘 아침, 임실과 진안 등 일부 내륙 지역에 안개가 끼어 있어 출근길 운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은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밤사이에는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전북의 현재 기온은 장수 8도, 임실 10도, 전주 13도 등을 보이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익산…나금동 기자2019-10-23
중징계할 거라면서...2달 전 이의신청
지난 주 전북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연구 부정 비위가 드러난 교수의 징계 문제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전북대는 중징계하겠다고 답했는데, 두 달 전에 교육부 요구를 받아들이지 못하겠다면서 이의신청을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오정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교육부…강혁구 기자2019-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