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 + 주요뉴스 9/28
정부가 처음으로 장애인 시설에서 일어난 학대 사례들을 분석했는데, 전라북도 사례가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군산시가 조선 초기 관아가 있던 자리에 혁신타운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일자리 창출 기대와, 유물 훼손 우려가 충돌하고 있습…강혁구 기자2019-09-28
전주 노후 상수관로 정비에 648억 원 투입-휴일
전주의 낡고 오래된 상수관로를 정비하는 사업에 6백48억 원이 추가로 투입됩니다. 전주시는 올해 하반기부터 오는 2024년까지 노후 상수관로 개선에 4백84억 원, 스마트 물관리 시스템 구축에 156억 원, 노후 상수관로 정밀조사에 9억5천만 원 등 6백48억 원을 투입하…송창용 기자2019-09-28
장애인 시설 학대 전국 2번째
정부가 처음으로 장애인 학대 사례들을 조사한 결과, 학대가 가장 많이 일어난 곳은 장애인들이 생활하고 이용하는 집단 시설이었습니다. 이 가운데 전북의 학대 사례는 부끄럽게도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보도에 주혜인 기자입니다. 장수의 한 장애인 거주시…주혜인 기자2019-09-28
일자리 창출 & 문화유적 보존 충돌
조선시대 유적이 있던 자리에 일자리 창출과 양극화 해소 등 지역 사회 문제를 해결할 혁신타운 조성사업이 추진되고 있는데요. 그러나, 사업 추진을 놓고 문화재 보존과 일자리 창출 두 이념이 정면 충돌하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조선 초기에 축조된 성과 …김진형 기자2019-09-28
익산시, 전주 등 잇는 셔틀열차 도입 추진-휴일
익산시가 전주와 익산, 군산을 연결하는 셔틀열차 도입을 추진합니다. 익산시는 전주와 익산, 군산의 이동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KTX 익산역을 중심으로 셔틀열차 운행과 관련한 타당성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용역조사는 오는 12월 쯤 나올 …김진형 기자2019-09-28
사립학교 징계 55% 경감..."제식구 감싸기"-휴일
지난 6년간 전북의 사립학교들이 교육청 요구보다 수위를 낮춰 교직원을 징계한 사례가 절반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신경민 국회의원은 지난 2016년부터 올해 8월까지 전북교육청이 사립학교에 요구한 교직원 징계처분은 173건인데 55%인 96건은 교육청 …권대성 기자2019-09-28
내일 대체로 흐림...늦더위 계속, 한낮 28도 (8뉴스)
내일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기온은 28도 안팎까지 오르며 늦더위가 지속되겠습니다. 최저 기온은 20도, 익산 18도, 무주와 진안 17도로 오늘 아침과 비슷하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전주와 익산 28도, 군산 27도 등 예년 수준을 3~4도 가량 웃돌며 다소 덥겠습니다. 내…강혁구 기자2019-09-28
군산시, '보리 판매 확대' 연계 사업 추진-휴일
군산시가 대표 작물인 보리의 대량 소비를 끌어내기 위한 연계 사업에 나섭니다. 군산시는 옛 수협 창고를 활용해 수제 맥주 영업장과 양조장, 홍보관 등을 만들어 보리의 소비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 수제맥주의 원료인 맥아와 엿기름 등을 만드는 가공 시설을 …김진형 기자2019-09-28
2019 전북기자협회 체육대회 열려
회원들의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2019 전라북도 기자협회 체육대회가 오늘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체육대회에는 전북기자협회 소속 12개 회원사 기자들과 가족 2백여명이 참석했으며, 족구와 2인3각 달리기등 다양한 체육프로그램과 레크레이션이 …기자2019-09-28
15년 이후 전북 공무원 42명 '성매매 적발'
지난 2015년 이후 성매매 혐의로 붙잡힌 전북의 공무원이 모두 4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경찰청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전라북도 자치단체 공무원 39명과 경찰 공무원 3명이 2015년 이후 성매매 혐의로 검거됐습니다. 소병훈 의원은 모범이 되어야 …김철 기자2019-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