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대표 작물인 보리의 대량 소비를 끌어내기 위한 연계 사업에 나섭니다.
군산시는 옛 수협 창고를 활용해
수제 맥주 영업장과 양조장,
홍보관 등을 만들어 보리의 소비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 수제맥주의 원료인 맥아와
엿기름 등을 만드는 가공 시설을
완공하고, 연말까지 백톤 가량을
생산할 예정입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19-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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