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전주와 익산, 군산을 연결하는
셔틀열차 도입을 추진합니다.
익산시는 전주와 익산, 군산의
이동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KTX 익산역을 중심으로 셔틀열차 운행과
관련한 타당성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용역조사는 오는 12월 쯤 나올 예정으로, 수익성 확보와 운영비 조달이 관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19-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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