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사고만 5차례...위험한 등하굣길
학생들이 매일 오가는 등하굣길은 그 어느 곳보다 안전해야 합니다. 그런데 최근 3년간 5차례나 사고가 발생한 위험한 등하굣길이 있습니다. 벌써 10년 가까이 학생과 학부모가 개선을 요구하고 있지만, 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보도에 송창용 기잡니다. 수업을 마친 …송창용 기자2019-09-23
'완주 사회적경제'...세계가 주목(대체)
OECD 농촌정책 컨퍼런스가 아시아 최초로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가운데 현장 방문지로 완주가 선정됐습니다. 내년 도민체전 개최지인 남원시가 본격적인 체전준비에 나섰습니다. 나금동 기자입니다. 로컬푸드로 대표되는 완주의 사회적경제가 다시 한번 세계로부터 주목…정원익 기자2019-09-23
첫 체전 출전..."우리는 해낸다"
다음 달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전에서 전북을 빛낼 팀들을 소개하는 순서입니다. 한일장신대 야구부는 전통 강호팀들을 물리치고 올해 처음으로 전국체전에 출전하는데요, 재창단한지 2년 만에 새로운 역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많은 이들이 우리…기자2019-09-22
미숙한 행정...주민 반발 불러
진안군이 쓰레기 매립장을 공원으로 만들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자 주변 마을 주민들이 삭발을 하는 등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알고 보니 16년 전 진안군의 미숙한 행정 탓이 원인입니다. 보도에 주혜인 기자입니다. 1997년 지어진 진안 생활쓰레기 매립장입니다.…기자2019-09-22
3년간 사고만 5차례...위험한 등하굣길
학생들이 매일 오가는 등하굣길은 그 어느 곳보다 안전해야 합니다. 그런데 최근 3년간 5차례나 사고가 발생한 위험한 등하굣길이 있습니다. 벌써 10년 가까이 학생과 학부모가 개선을 요구하고 있지만, 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보도에 송창용 기잡니다. 수업을 마친 …기자2019-09-22
전주동물원 '생태동물원' 조성사업 진행
전주동물원을 생태동물원으로 탈바꿈하는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주시에 따르면, 최근 전주동물원에는 과나코와 라마를 위한 방사장인 초식동물의 숲이 완공됐습니다. 앞서 전주동물원에는 생태공간을 갖춘 물새장과 사자사, 곰사 등이 신축됐고, 앞으…기자2019-09-22
타이틀+주요 뉴스(9.22)
-'태풍 타파' 피해 이어져...오늘밤이 고비 제17호 태풍 타파의 영향권에 들면서 주택이 파손되는 등 도내에서도 피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숙한 행정...주민 반발 불러 진안군이 쓰레기 매립장을 공원으로 만들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자 주변 마을 주민들이 강하…김진형 기자2019-09-22
제28회 소충사선 문화상 시상식 열려
제28회 소충사선 문화상 시상식이 임실군민회관에서 열렸습니다. 대상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주석 김구 선생 장손인 김 진 광복회 자문 위원장이, 특별상은 고 이양근 전 전북대 병원장, 문화예술부문은 이용식 코미디언이 수상했습니다. 언론부문은 서현철 전 KBS전주…김진형 기자2019-09-22
정읍 축사 불...돼지 2천백 마리 폐사
어제 오후 7시쯤 정읍시 옹동면의 한 축사에서 불이나 1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축사 6동이 타고 돼지 2천 백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2억5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한 불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김진형 기자2019-09-22
내일 오전까지 강한 바람
전북은 제17호 태풍 타파의 여파로 내일 오전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3도에서 16도, 낮 최고기온은 22도에서 24도로 오늘보다 3, 4도 가량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5에서 3미터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당분간 고…김진형 기자2019-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