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타파' 피해 이어져...오늘밤이 고비
제17호 태풍 타파의 영향권에 들면서
주택이 파손되는 등 도내에서도
피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숙한 행정...주민 반발 불러
진안군이 쓰레기 매립장을 공원으로
만들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자
주변 마을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3년간 사고만 5차례...위험한 등하굣길
최근 3년 사이에 5차례나 교통사고가
발생한 위험한 등하굣길이 있어,
학생과 학부모가 개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