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회 소충사선 문화상 시상식이
임실군민회관에서 열렸습니다.
대상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주석 김구 선생 장손인 김 진 광복회 자문 위원장이,
특별상은 고 이양근 전 전북대 병원장,
문화예술부문은 이용식 코미디언이
수상했습니다.
언론부문은 서현철 전 KBS전주방송총국장,
모범공직부문은 가세로 충남 태안군수,
농업부문은 최광식 한국 팜스테이 중앙회장의학부문은 김윤아 대자인병원 과장,
향토봉사부문은 유유순 한국여성
소비자연합회 전북지회장이 각각
수상했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