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고등학교서 포르말린 누출...대피 소동
오늘 오후 3시쯤 김제의 한 고등학교 5층 과학실에서 생물 표본 보존액으로 쓰는 포르말린이 5리터 가량 누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2층에 있던 학생 등 52명이 강당으로 대피했고, 교사 1명이 어지럼증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전북지방환경청은 오염수준을 측정…주혜인 기자2019-09-09
서해안고속도로서 통학버스 5t 화물차 추돌…26명 다쳐
오늘 낮 12시 5분쯤 군산시 임피면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140.4km 지점에서 호원대학교 학생 25명이 탄 통학버스가 앞서 가던 5톤 화물차를 들이 받았고, 이후 뒤따르던 승용차와 1톤 화물차도 차례로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사와 학생 등 모두 26명이 병…주혜인 기자2019-09-09
우범기 전라북도 정무부지사 내정
전라북도가 신임 정무부지사로 우범기 더불어민주당 예산결산위원회 수석전문위원을 내정했습니다. 부안 출신인 우범기 내정자는 1981년 행정고시로 공직에 들어와 통계청 기획조정관과 광주광역시 경제부시장, 기획재정부 장기전략국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하원호 기자2019-09-09
주요뉴스 예고
- '금품 살포'혐의 군산수협 조합장 구속 - 조합장 선거에서 서른 세표 차로 당선된 군산수협 조합장이 선거운동 과정에서 금품을 뿌린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 '파업에 불친절'까지...시민만 피해 - 연례행사처럼 벌어지는 시내버스 파업에 난폭운전과 불친절까지, 전…하원호 기자2019-09-09
태풍 '링링'…농작물 1,765ha 피해
태풍 링링으로 인한 도내 농작물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1466ha의 논에서 벼 쓰러짐 피해가 발생했고, 배와 사과 등 낙과 피해면적이 299ha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가로수 485그루가 쓰러지고, 부안에 있는 부잔교 2곳을 비롯…하원호 기자2019-09-09
월드컵경기장 일대에 종합 스포츠타운 조성
전주 월드컵경기장 일대에 육상경기장과 야구장, 실내체육관이 모인 종합 스포츠타운이 조성됩니다. 전주시는 종합경기장 개발 계획에 따라, 월드컵경기장 일대에 9백억 원을 투입해 만5천 석 규모의 육상경기장과 8천 석 규모의 야구장을 건립할 계획입니다. 또 5백억…송창용 기자2019-09-09
수능 지원자 1만9159명…1,402명 감소
전북교육청은 2020학년도 대입수능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만 9천 159명이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지원자보다 천 402명이 줄어든 것으로 고3 지원자는 천 713명 줄어든 반면 졸업생은 282명 늘어났습니다. 올해 수능시험은 11월 14일에 실시됩니다.@@@권대성 기자2019-09-09
민노총, 비정규직 투쟁사업장 문제 해결 촉구
민주노총 전북본부가 추선 전에 비정규직 투쟁사업장의 문제를 해결할 것을노동부에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오늘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추석이 코 앞이지만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여전히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며, 비정규직의 정규직화와 노조…주혜인 기자2019-09-09
모레까지 가끔 비…내일 낮 최고 31도(8뉴스)
오늘 군산 말도엔 20.5, 정읍과 고창 18.5, 전주 16.8mm 등 전북 전역에 비가 내렸습니다. 비는 잠시 그쳤다가 내일 새벽부터 아침까지 서해안과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오겠고, 이후 모레 오후 한 차례 더 내린 뒤 그치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에서 40mm입니다. 내일…주혜인 기자2019-09-09
도, 군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신청서 제출
전라북도가 군산 강소연구개발 특구 지정을 위한 유치 신청서를 과기정통부에 제출했습니다. 군산 강소특구는 군산대와 자동차융합기술원 등 6개 연구 지원기관이 참여해 스마트 그린에너지, 자동차 융복합 산업을 특화분야로 선정해 신기술 창업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하원호 기자2019-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