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노총 전북본부가 추선 전에
비정규직 투쟁사업장의 문제를 해결할 것을노동부에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오늘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추석이 코 앞이지만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여전히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며,
비정규직의 정규직화와 노조를 탄압하는
기업에 대한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할 것을
노동부에 촉구했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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