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부터 모레 아침까지 최고 100mm 비
오늘밤부터 전북 전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까지 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예상되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모레 아침까지 30에서 80밀리미터, 많은 곳은 100밀리미터입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0도에서…나금동 기자2019-09-08
새만금 용지조성률 36.4% 계획대비 '절반'(휴)
새만금 기본계획 1단계 사업이 내년 말 종료되지만 새만금 용지 조성은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매립이 완료됐거나 진행중인 새만금 용지는 전체 개발면적 291제곱 킬로미터의 36.4%인 105 제곱킬로미터에 불과해 당초 계획했던 용지개발율 73%의 절반에도 …하원호 기자2019-09-08
문제는 플랫폼...공공 플랫폼 구축해야(4/대체)
자신이 가진 공간이나 물건, 재능을 다른 사람과 공유함으로써 새로운 경제적 가치를 만들어 내는 것, 바로 이것이 공유경제입니다. 이 때문에 제공자와 이용자를 연결해주는 통로, 바로 플랫폼이 가장 중요한 기반인데요. 다른 지역과 달리 도내에는 아직 이런 기반이…하원호 기자2019-09-08
군산 고용률 바닥...구조조정 여파 여전
군산지역 고용률이 통계청 조사 결과 전국에서 3번째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군산조선소와 지엠 군산공장이 구조조정으로 문을 닫은 지 3년이 돼 가지만,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군산 조선소가 지난 2017년, 가동이 중단 된 뒤…김진형 기자2019-09-08
교육감협의회 "정시 확대 논의로 가면 안돼"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가 교육부의 대입제도 개편 대책 마련과 관련해 정시 모집비율을 확대하는 논의로 이어지면 안된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협의회는 공정성만을 강조해 정시 모집을 늘리면 한 줄 세우기와 문제풀이식 수업으로 교육의 본질이 훼손될 우려가 크다…권대성 기자2019-09-08
50대 소방관, 나뭇가지 제거중 추락해 의식불명(자료)
태풍으로 쓰러진 나무를 제거하던 소방관이 지붕에서 떨어져 의식불명에 빠졌습니다 오늘 오전 10시쯤, 부안군 행안면의 한 창고 지붕에서 나무를 제거하던 부안 소방서 소속 52살 A 소방위가, 슬레이트 지붕이 무너지면서 3미터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A 소방위는 병원…나금동 기자2019-09-08
"전주시가 역사박물관.어진박물관 직영해야"
전주시가 민간에 운영을 위탁한 역사박물관과 어진박물관을, 직접 운영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주시의회 이경신 의원은, 전주시가 역사박물관과 어진박물관을 민간에 위탁하면서 시에서는 박물관 운영 경험을 전혀 축적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송창용 기자2019-09-08
태풍 '링링', 정오쯤 전북 벗어나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인해 조마조마했던 토요일, 어떻게 보내셨는지요? 오늘 JTV 8뉴스는 태풍 소식을 집중해 보도해 드리겠습니다. 오전 8시 무렵부터 전북지역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링링은 정오 무렵 전북을 벗어났습니다. 먼저, 나…나금동 기자2019-09-07
전북 빅데이터 허브 플랫폼 구축(휴)
전북의 다양한 공공 정보를 살펴볼 수 있는 전북 빅데이터 허브 플랫폼이 구축됐습니다. 전북 허브 플랫폼에는 문화관광, 사회복지, 교육, 보건의료 등 시군과 공공기관이 갖고 있는 다양한 정보를 한 곳에 모아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전라북도는 빅데이터를 정…하원호 기자2019-09-07
명절전 복구 박차...내일까지도 강풍 주의
전라북도 등 자치단체들은 추석 명절이 눈앞에 닥친 만큼 복구 작업을 서두르기로 했습니다. 태풍은 지나갔지만 내일 오전까지 강한 바람이 예상되고 있어 긴장의 끈을 늦춰서는 안 되겠습니다. 끝으로 주혜인 기자입니다. 최대 풍속이 초속 40m에 육박한 링링이지만 …주혜인 기자2019-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