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50대 소방관, 나뭇가지 제거중 추락해 의식불명(자료)

2019-09-08

공유하기

50대 소방관, 나뭇가지 제거중 추락해 의식불명(자료)

태풍으로 쓰러진 나무를 제거하던 소방관이 지붕에서 떨어져 의식불명에 빠졌습니다 오늘 오전 10시쯤, 부안군 행안면의 한 창고 지붕에서 나무를 제거하던 부안 소방서 소속 52살 A 소방위가, 슬레이트 지붕이 무너지면서 3미터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A 소방위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나금동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