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한빛원전 안전성 확보 없는 재가동 불가"
전북도의회 한빛원전대책 특별위원회는 안전성을 확보하지 않고서는, 영광 원전을 재가동해선 절대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빛 원전특위는 한빛 3호기에서 98개, 4호기에서 102개의 공극이 발견된 데다 최근 잇단 사고로 인해 원전에 대한 도민들의 신뢰가 땅바닥으…이승환 기자2019-08-06
폭염에 익산지역 악취민원도 폭주
연일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익산지역 악취민원도 덩달아 폭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악취를 해결할 뚜렷한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어, 주민 고통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산업단지 인근 아파트 밀집 지역입니다. 주민들은 산업단지에서 발생한 악취에 …김진형 기자2019-08-06
폭염 첫 사망...온열질환 '주의'(아침)
폭염 속에서 밭일을 하던 80대 노인이 열사병으로 숨졌습니다. 전북에서 올들어 처음으로 발생한 온열질환 사망 사고인데요. 당분간 폭염이 계속되는 만큼 노약자나 밖에서 오래 일하는 근로자는 특히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주혜인 기자의 보도입니다. 폭염경보가 내려…주혜인 기자2019-08-06
비위 교수 징계 시작.."단호히 대처하겠다"
전북대가 각종 비위행위가 적발된 교수들에 대한 징계를 시작했습니다. 부실학회 참가와 성추문 교수에 대한 징계가 먼저 이뤄졌는데요.. 갑질과 자녀 논문끼워넣기등 주요 사안에 대한 징계도 이어질 전망입니다. 조창현 기잡니다. 전북대 공대의 A교수는 부실학회인 …기자2019-08-06
보름 만에 복귀..."불필요한 논란 키워"
전주시가 얼마전 청소 대행업체를 통한 고용 약속을 지키지 않은 채 기간제 환경미화원 4명을 해고하면서 보복행정 논란이 일었는데요, 노동청 조정을 통해 환경미화원들이 보름 만에 제자리로 돌아왔습니다. 전주시가 불필요한 논란을 키웠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정원익 기자2019-08-06
교류행사 줄줄이 보류될 듯
일본이 한국을 수출우대 심사국, 백색국가에서 제외한 결정에 지자체 차원의 반발도 커지고 있습니다. 송하진 도지사가 일본의 조치를 후안무치한 행동이라고 비판하면서, 일본 지자체와의 교류도 줄줄이 보류할 뜻을 밝혔습니다. 권대성 기잡니다. 전라북도는 지난 2…권대성 기자2019-08-06
폭염에 익산지역 악취민원도 폭주
연일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익산지역 악취민원도 덩달아 폭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악취를 해결할 뚜렷한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어, 주민 고통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산업단지 인근 아파트 밀집 지역입니다. 주민들은 산업단지에서 발생한 악취에 …김진형 기자2019-08-06
폭염 첫 사망...온열질환 '주의'(아침)
폭염 속에서 밭일을 하던 80대 노인이 열사병으로 숨졌습니다. 전북에서 올들어 처음으로 발생한 온열질환 사망 사고인데요. 당분간 폭염이 계속되는 만큼 노약자나 밖에서 오래 일하는 근로자는 특히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주혜인 기자의 보도입니다. 폭염경보가 내려…주혜인 기자2019-08-06
저녁부터 태풍 영향권...폭염 주춤 (아침)
현재 일본 규슈를 관통해 한반도로 북상 중인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는 오늘밤 남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북도는 저녁부터 본격적으로 영향권에 들면서 비가 시작되겠고, 내일 오전까지 강한 비바람이 불 것으로 전망됩니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20~60mm…강혁구 기자2019-08-06
임실치즈테마파크 수학여행지 '인기' (시군)
임실치즈테마파크가 중국 학생들의 수학여행지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남원시가 트롯 가수 김용임 씨 등 네 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나금동 기자입니다. 임실 치즈테마파크가 수학여행을 온 중국학생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지난달 중국 닝샤성의 평양중학교 …나금동 기자2019-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