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 만에 복귀..."불필요한 논란 키워"
전주시가 얼마전 청소 대행업체를 통한 고용 약속을 지키지 않은 채 기간제 환경미화원 4명을 해고하면서 보복행정 논란이 일었는데요, 노동청 조정을 통해 환경미화원들이 보름 만에 제자리로 돌아왔습니다. 전주시가 불필요한 논란을 키웠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정원익 기자2019-08-06
군산BTL공동조사단 "전수조사 촉구"
하수관로 공동조사 보고서를 군산시에 제출한 공동조사단이 하수관로 114km 전 구간에 대한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군산하수관로 공동조사단은 지난해 11월부터 전체 하수관로 114km 가운데 일부 구간인 6km를 조사한 결과, 설계 기준과 다르게 공사했거나 부실시공이 …김진형 기자2019-08-06
교류행사 줄줄이 보류될 듯
일본이 한국을 수출우대 심사국, 백색국가에서 제외한 결정에 지자체 차원의 반발도 커지고 있습니다. 송하진 도지사가 일본의 조치를 후안무치한 행동이라고 비판하면서, 일본 지자체와의 교류도 줄줄이 보류할 뜻을 밝혔습니다. 권대성 기잡니다. 전라북도는 지난 2…권대성 기자2019-08-06
A형 간염 급증...예방백신 접종 필요
올들어 A형 간염 환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지난 7월말 현재 도내에서 신고된 A형 간염 환자가 270명으로, 지난 한해 전체 환자 153명보다 117명, 76%가 많습니다. 전라북도는 A형 간염은 최장 50일의 잠복기를 거쳐 발열과 황달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 데, A형 간염 …권대성 기자2019-08-06
"영광 한빛원전 안전성 확보 없는 재가동 불가"
전북도의회 한빛원전대책 특별위원회는 안전성을 확보하지 않고서는, 영광 원전을 재가동해선 절대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빛 원전특위는 한빛 3호기에서 98개, 4호기에서 102개의 공극이 발견된 데다 최근 잇단 사고로 인해 원전에 대한 도민들의 신뢰가 땅바닥으…이승환 기자2019-08-06
비위 교수 징계 시작.."단호히 대처하겠다"
전북대가 각종 비위행위가 적발된 교수들에 대한 징계를 시작했습니다. 부실학회 참가와 성추문 교수에 대한 징계가 먼저 이뤄졌는데요.. 갑질과 자녀 논문끼워넣기등 주요 사안에 대한 징계도 이어질 전망입니다. 조창현 기잡니다. 전북대 공대의 A교수는 부실학회인 …기자2019-08-05
교류행사 줄줄이 보류될 듯
일본이 한국을 수출우대 심사국, 백색국가에서 제외한 결정에 지자체 차원의 반발도 커지고 있습니다. 송하진 도지사가 일본의 조치를 후안무치한 행동이라고 비판하면서, 일본 지자체와의 교류도 줄줄이 보류할 뜻을 밝혔습니다. 권대성 기잡니다. 전라북도는 지난 2…권대성 기자2019-08-05
군산 '백색국가 제외 피해 기업 20여 곳'
일본의 백색국가 제외로 직접적인 피해가 예상되는 군산 지역 기업은 1.4%인 20여 개 업체로, 산업기계와 화학, 수지 등 첨단소재를 재료로 사용하는 업체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군산시는 이들 기업이 6개월 이상의 소요부품을 보유하고 있고, 일부는 대체 가능해 지…김진형 기자2019-08-05
내일 저녁 태풍 영향권...폭염 주춤 (8뉴스)
여드레째 폭염특보가 이어진 가운데 오늘 낮동안 순창 36, 완주 35.5, 전주도 34.6 도까지 오르며 대부분 지역에서 올여름 최고 기온을 경신했습니다. 폭염의 기세는 현재 일본 남해상에서 북상 중인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의 영향으로 한풀 꺾이겠습니다. 내일 익산…강혁구 기자2019-08-05
정부 추경 전북 예산 22건 928억 원 반영
지난 3일 국회를 통과한 정부 추경예산에 전북 예산은 22건에 928억 원이 반영됐습니다. 주요 사업별 반영 예산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164억 원, 수소차 보급 90억 원,' 군산 공공근로희망사업 55억 원, 새만금 신항만 건설 243억 원 등 입니다. 전라북도는 정부 추경…권대성 기자2019-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