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건물 불...600만 원 재산 피해
어젯밤 11시 20분쯤 전주시 효자동에 있는 한 상가 2층에서 불이나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10제곱미터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식당 베란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강훈 기자2023-03-14
최정호 전북개발공사 사장 후보자 내일 인사청문
최정호 전북개발공사 사장 후보자에 대한 전라북도의회 인사청문회가 내일(15일) 열립니다. 내일 인사청문회는 업무 능력 검증과 도덕성 검증으로 나뉘어 진행되는데 도덕성 검증은 비공개로 진행됩니다. 최 후보자는 익산 출신으로 국토교통부 차관과 전라북도 정무부…권대성 기자2023-03-14
"치료비도 부족하다"... 선관위 "도의적 책임만"
20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순창 교통사고의 피해자 가족들이 책임 규명을 요구하고 나섰는데요. 선거관리위원회는 도의적인 책임만 지겠다고 답변해 유족들의 거센 항의를 받았습니다. 이정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순창군 구림농협 주차장 교통사고 유족과 피해자들이 순…이정민 기자2023-03-13
군산시 '미분양 관리지역' 지정
군산시가 4년 만에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군산시와 울산 남구, 인천 중구 등 3곳을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추가 지정했습니다.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지정되면 주택 사업자가 분양 보증을 받을 때 사전 심사를 거쳐야 합니다. 지난 1월 …하원호 기자2023-03-13
목재칩 생산 놓고, 행정심판에도 반발
군산의 한 마을에서 목재칩 공장 설립문제를 둘러싸고 주민과 업체가 맞서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주민과의 갈등 끝에 행정심판에서 이겼지만, 주민들은 여전히 환경오염을 우려하며 반대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과거 벽돌을 생산하던 공장…강훈 기자2023-03-13
전북은행 정영웅 대리, 3,300만 원 보이스피싱 예방(화면)
전북은행 완주산단지점의 정영웅 대리가 보이스피싱 사기를 예방한 공로로 경찰의 감사장을 받았습니다. 정 대리는 지난달 14일부터 이틀 연속 창구를 방문한 한 고객이 여자친구의 귀국 자금을 보낸다는 것을 수상하게 여기고, 경찰에 신고해 3천 3백만 원의 피해를 …변한영 기자2023-03-13
전국 돌며 차량서 금품 훔친 20대 붙잡혀
전주 덕진경찰서는 대전과 여수 등 전국을 돌며 아파트에 주차된 차량 등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2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문이 잠겨 있지 않은 차량을 골라 현금과 시계 등 700여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JTV 전주…최종범 기자2023-03-13
정읍 창고서 화재... 1,300만 원 피해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정읍시 북면의 한 전기 시공 업체 창고에서 불이 나,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창고와, 안에 있던 장비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3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JTV 전주방송)최종범 기자2023-03-13
국가교육위, 미래교육 소통 간담회 개최
전라북도와 국가교육위원회가 도청에서 미래교육 현장소통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간담회에는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과 도내 대학 총장 등 20여 명이 참석해 위기에 빠진 지방대학의 활성화 방안과 전북형 대학 인재 육성 방안에 대해서 의견을 나눴습니다. 또 지…정원익 기자2023-03-13
"돈 안 주면 공사 방해"...무늬만 노조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공사업체를 협박해 수천만 원을 빼앗아 온 전 노조 간부 2명이 구속됐습니다. 그런데 알고 봤더니 말만 노동조합이었을 뿐 조합원이라고 해야 자신들 2명 밖에 없던 무늬만 노조였습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경찰이 구속한 전 노조 간부 …변한영 기자2023-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