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병원 폐업 잇따라..."대책 필요"
전북의 중소병원들이 잇따라 문을 닫고있습니다.인구가 크게 줄고 있는 데다지역의 환자들이 종합병원이나수도권 병원으로 몰리기 때문인데요,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정원익 기자입니다.지난 2008년 문을 연 전주의 한 중소병원.인구 밀집 지역에 자리를…보도국2022-02-09

국유지 무단점유..."단속·처벌 힘들어"
국유지를 허가 없이 쓰는 건 엄연한불법입니다.그런데, 전북에서만 무단 점유된국유지 면적이 축구장 330개 크기에이릅니다.행정당국은 단속이 힘들고적발해도 처벌이 쉽지 않다고 말합니다.이정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정읍시 입암면의 한 마을.경로당 옆길이녹색 울…보도국2022-02-09

(민방 기획) 이재명 "국가균형발전 국가 존속의 해법"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JTV전주방송 등 9개 지역민방이공동 기획한 특별대담에 출연했습니다.이 후보는 국가균형발전이국가의 존속을 위한 유일한 해법이라며,이를 실현할 의지와 능력을강점으로 내세웠습니다.주혜인 기자의 보도입니다.이재명 후보는 국가균…보도국2022-02-09

전통 잇고 농산물 살리고...
차례상에 올리거나평소 마시는 술은 대부분전통주와는 거리가 먼 것들인데요.전통 방식으로 빚거나우리 농산물을 원료로 한 전통주를활성화하기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있습니다.강혁구 기자입니다.예부터 내려온 우리 전통방식으로청주를 빚고 있습니다.국내산 쌀로 지…보도국2022-02-09

장수군, 실내체육관 짓고 또 짓고...
장수군이 190억 원을 들여 실내체육관을짓고 있는데요, 각 면에도 소규모실내체육관을 또 짓기로 했습니다.해당 면 소재지의 학교에는학생과 주민들이 공동으로 이용하는체육관이 이미 들어서 있습니다.보도에 정윤성 기잡니다.지난 2007년 151억 원을 들여 지은한누리…보도국2022-02-09

(책의 도시 전주) 구석구석 특화 도서관...인문도시로 도약
전주에는 요즘다양한 특화 도서관들이 잇따라 들어서,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앞으로도 전주 구석구석,지역의 명소와 자연환경 등을 활용한도서관들이 조성될 예정입니다.정원익 기자입니다.전주시 평화동 학산에 있는숲속 시집 도서관입니다.다양한 작가…보도국2022-02-09

진보교육감 단일화 현수막...선거법 위반 조사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화 선출위원회가천호성 전주교대 교수의얼굴과 이름이 실린단일후보 확정 현수막 수백여 장을오늘 전주시내 곳곳에 내걸었습니다.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일 180일 전에현수막 설치를 금지한 공직선거법을어겼는지에 대해 조사에 들어갔습니다.또 전…보도국2022-02-09

수의계약 특정 서점 쏠림..."상대적 박탈감"
요즘 시군마다 지역서점을 살리겠다며다양한 지원책들을 시행하고 있습니다.전북교육청도 각급 학교가 지역서점에서책을 사도록 권장하고 있는데요,30곳이 넘는 서점이 있는 익산에서공립 초중학교의 도서 구매처가특정 서점에 쏠리는 현상이 나타나면서지역서점들이 …보도국2022-02-09

지역 경제에 활력..."정부 지정 급선무"
전주와 익산에서도상생형 일자리 사업이 본격화하면,이미 시작된 군산형 일자리 사업과 함께지역 경제 활성화에 활력이 기대됩니다.하지만, 정부의 사업 선정과참여 기업의 차질 없는 투자 등과제도 남아 있습니다.이어서 김진형 기자가 보도합니다.군산형 일자리 사업…보도국2022-02-09

전주·익산도 상생형 일자리 협약
군산에 이어 전주와 익산에서도일자리 협약을 맺고, 대기업과 중소기업,노동자와 사용자가 상생을 선언했습니다.전주는 효성첨단소재 등 탄소 기업이익산은 하림 등 식품기업과 농민들이참여합니다.먼저 두 지역의 사업 내용을 하원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전투기와 자…보도국2022-02-09

(힘내라 지역경제) "대기업 중고차 사업 보류해야"
현대차 등 완성차 업계가중고차 시장 진출을 선언하면서중고차 업계가 반발하고 있다는 소식전해드렸죠.기아차가 최근정읍시에 중고차 매매업 등록을 신청하자중고차 업계가 집회를 열며 반발 수위를높이고 있습니다.이정민 기자가 보도합니다.정읍시의 기아차 신태인 …보도국2022-02-09

국민의 힘 이준석 대표 대담
제20대 대통령 선거가 이제 한 달 보름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양당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지만저울추는 여전히 수평에 가까워서섣불리 결과를 예측하기는 어렵습니다.이런 가운데지난달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에 이어이번에는 이준석 대표가 전라북도를찾았습니다.…보도국2022-02-09

민주당 전주병 정치인 "설 연휴, 현수막 NO"
전주병 지역구의민주당 국회의원과 도의원.시의원들이,설 명절을 앞두고 현수막을 걸지 않기로했습니다.이들은 정치인으로서현수막 홍보 유혹이 결코 작지 않지만,법을 준수하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이같이 뜻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주혜인 기자입니다.해마다 명절을…보도국2022-02-09

치워도 치워도...방치 폐기물 15,000여 톤
2019년에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방치폐기물 문제가 아직도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전북에서만 6만 톤이 넘는 방치폐기물이확인됐습니다.이 가운데 아직도 15,000여 톤의 폐기물이남아 있습니다.보도에 정윤성 기잡니다.방치 폐기물을 처리하는 작업이 이뤄지고있습니…보도국2022-02-09

재난지원금 양극화...진안 40만 원, 전주 0원
시군들이 앞다퉈 주고 있는 재난지원금이,지역별로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모든 주민에게 지급하는 지원금의 경우,진안군은 세 차례 걸쳐 40만 원을 준 반면,전주시는 한 차례도 없었습니다.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일부에서는 지방선거를 의식한, 선심성…보도국2022-02-09

7천억 원 빚 전주시? 세출·세입 '이중 과제'
[ 앵커 ] JTV 전주방송은 전주시의 재정 문제를 진단하고해법을 모색하는 보도를 이어가고 있는데요한때 8천억 원에 이르는 빚을 졌던 용인시는강도 높은 재정 관리로 부채 문제를 해결했습니다.7천억 원의 채무에 시달리고 있는전주시 또한 이 같은 대수술이 요구되고…
전기 못 팔아 ‘0원’…햇빛연금 공약 가능할까?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많은 후보들이이른바 '햇빛연금'을 주겠다는 공약을 쏟아내고 있습니다.그렇다면 태양광 발전소만 지으면주민들은 앉아서 돈을 받을 수 있는 걸까요?이른바 연금 공약의 실현 가능성을 꼼꼼히 따져봤습니다.심층취재, 강훈 기자입니다.드넓은 …
통합 찬성 일주일째... 반발 속 '제자리'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이완주 전주 통합 추진을 선언한 지일주일이 지났지만 완주 지역의반발은 여전히 거셉니다.정부 차원의 통합 인센티브 방안도분명하지 않은 데다 여당 내부까지 혼란을겪으면서 사실상 진전이 없는데요,이달 말 이재명 대통령의타운홀 미팅이 …
해도 안졌는데 '막차'...도시도 '소멸 위기'
지역소멸의 그림자가해가 갈수록 짙어지고 있습니다.인구 감소에 따른 소멸 위기는주로 군 지역 문제로 치부됐지만이제는 전북의 대표 중소 도시들까지삶의 시간표를 바꾸고 있습니다.저녁 7시만 넘어도불이 꺼진다는 정읍 시내와해보다 막차가 먼저 끊긴다는 남원시.…
군산시, 지역 서점 인증제 참여 서점 모집
군산시가 지역 서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음 달 5일까지 '서점 인증제' 참여 서점을 추가로 모집합니다. 참여 대상은 지역에 등록해 실제 매장을 열고 정상 운영하는 서점입니다. 인증을 받은 지역 서점은 군산시립도서관의 도서 구입 대상 서점으로 선정되며, 도서…남원시, 여성 채용·창업 박람회 개최(시군)
[ 앵커 ] 여성들의 창업과 취업을 돕기 위한 박람회가 남원에서 열렸습니다. 김제 모악산 뮤직 페스티벌이 다음 달 13일에 열립니다. 시군 소식, 변한영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남원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여성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미니 채용·창업 박람회를 열…'접안 전쟁' 군산 비응항, 20년 만에 확장한다
군산 비응항의 가장 큰 문제점 가운데 하나가 접안시설이 너무 좁다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 항구에 배를 댈 공간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인데요. 올해부터 접안시설 확장 공사가 시작될 예정이어서 숨통이 트일지 관심입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지난 2007년에 완공된…[기획]군산·김제·부안을⋯'패기냐 관록이냐'
[ 앵커 ]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군산김제부안 을 선거구의 국회의원을 뽑는 보궐선거도 함께 치러집니다. 변호사 출신의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후보와 20대 국회의원을 지낸 무소속 김종회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는데, 이정민 기자가 이들의 공약을 살펴봤습니다. [ 기자 …전북선관위, 6·3 지방선거 투표소 557곳 확정
전북선거관리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소 557곳을 확정했습니다. 전북선관위는 투표소 557곳을 확정하고 유권자와 거소투표 신고인, 영내·부대 등에 근무하는 군인과 경찰관에게 선거공보와 투표 안내문 등을 발송했다고 밝혔습니다. 투표는 각동 주민센터…내일(화) 군산시장 후보자 토론회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군산시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하는 군산시장 후보자 토론회가 내일(화) 오후 4시부터 1시간 동안 JTV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됩니다. 이번 토론회에는 김재준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이주현 조국혁신당 후보 등 2명이 참석해 군산시 현안과 발전 …최대 격전지 '전북'⋯민심도 '팽팽'
민주당의 텃밭으로 여겨졌던 전북이 이번 도지사 선거에선 혼전 양상을 보이며 전국적인 관심 선거구로 떠올랐습니다. 이원택, 김관영 두 후보의 경쟁도 더 뜨거워지고 있는데요. 전북 유권자들의 속내는 어떤지, 김학준 기자가 거리의 민심을 들어봤습니다. [김학준|…
한낮 31.3도 가마솥 더위... 모레까지 '최대 80mm' 비
전북은 오늘 한낮 기온이 31도를 넘어서며 가마솥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지역별 기온은 전주 31.3도, 부안 31.1도, 완주는 30.7도를 기록했습니다. 날씨는 차차 흐려지기 시작해 내일 새벽부터 모레까지 도내 곳곳에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예상 강수량은 20에서 80mm…전북도소방본부, 샌드위치 패널 다중이용업소 특별점검(화면)
전북자치도 소방본부가 샌드위치 패널 구조로 만들어진 도내 다중이용업소 15곳을 특별 점검합니다. 점검은 모레(26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로, 소방시설 작동 여부와 화재 확산 위험성, 피난 장애 요인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합니다. 소방본부는 샌드위치 패널 건축물…순천완주고속도로 3중 추돌 '4명 부상'…교통사고 잇따라 (화면 제공)
도내 곳곳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3시 40분쯤 완주군 상관면에 있는 순천완주고속도로 상행선을 달리던 승용차가 앞서 가던 SUV를 들이받으면서 3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남성이 허리와 가슴 통증을 호소하는 등 4명이 크고 작…말다툼 끝에 흉기로 지인 살해한 60대 붙잡혀
술을 마시다 홧김에 지인을 살해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주덕진경찰서는 지난 23일 오후 8시 20분쯤 전주시 우아동의 한 숙박업소에서 말다툼 끝에 지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을 상대로 자세한 사…전주 유일의 '어린이 도서관' 사라지나....
기업이 짓고 지자체와 시민들의 힘으로 운영되고 있는 도서관이 사라질 위기에 놓였습니다. 전주시 송천동에 있는 어린이 전용 '책마루 도서관' 이야기인데요. 롯데마트 송천점이 부지 매각을 검토하면서 도서관의 운영이 불투명해졌습니다. 정상원 기자입니다. 도서관…모레까지 30~80mm 비⋯곳곳에 강한 비 주의
내일은 가끔 구름이 많이 끼다가 저녁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모레까지 비가 내리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30에서 80밀리미터입니다. 특히 모레에는 1시간에 20에서 30밀리미터의 강한 비가 쏟아지는 곳이 있을 곳으로 예상돼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아침…기상지청 "올 여름 기온, 평년보다 더 높을 것"
올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더 높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최근 10년 여름철 평균 기온이 평년에 비해 6월은 0.6도, 7월과 8월은 각각 0.7도와 1도씩 상승했다며, 올해도 평년 수준을 웃돌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습니다. 또, 6월과 7월의 강수량은…
4년 만의 재대결⋯정읍시장 적임자는 누구?
이번 정읍시장 선거에는 모두 3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지난 지방선거에 이어 재대결 구도가 만들어진 가운데, 후보들은 저마다 지역경제를 살릴 공약을 내세우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정읍시장 선거는 재선에 도전하는 더불…오늘 낮까지 5mm 비⋯최고 기온 28도
현재 부안과 정읍 등 도내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부터 내린 비로 고창이 12.7, 장수가 6.8mm의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비는 오늘 낮까지 도내에 5mm가량 더 내리겠습니다. 이후 소강 상태를 보이다가 내일 새벽부터 비가 다시 시작되겠습니다. …군산 개복동 골목, 야외 갤러리로 변신 (시군)
침체를 겪고 있는 군산 개복동의 옛 골목이 야외 전시장으로 꾸며졌습니다. 김제시가 전 세계 청년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시군 소식, 강훈 기자가 전합니다. 군산시가 침체된 개복동 거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군산시민예술촌 외벽을 활…내일까지 최대 60mm 비...천둥·번개 동반
오늘 오후부터 내일 오후 사이 전북에는 20에서 6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저녁부터 내일 새벽 사이에는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10에서 20mm의 강한 비가 집중되겠습니다. 낮 기온은 24도에서 27도로 평년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내일 저녁쯤 비는 잠…만경강에 유채·메밀 경관단지 조성(시군)
[ 앵커 ] 완주군이 봉동읍 일원에 유채꽃과 메밀꽃 군락 단지를 만듭니다. 부안에서는 고려청자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전시가 열립니다. 시군소식, 이정민 기자입니다. [ 기자 ] 만경강을 끼고 있는 완주 봉동읍에 11ha 규모의 경관 지구가 조성됩니다. 완주군…진안 92㎜ 비…오후까지 5~10㎜ 더 내려
어제부터 전북에 내린 많은 비는 소강상태에 접어들었습니다. 어제와 오늘 내린 비의 양은 진안 92mm, 익산 85.5mm, 전주 76.7mm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비는 오늘 오후까지 5에서 10mm가 더 내린 뒤 그치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진안이 14.4도, 전주는 17.6도 …24억 들인 ‘전라도 천년사’?공개도 못 한 채 표류
전북과 전남, 광주광역시가 함께 만든 전라도 천년사가 4년전 완성됐지만 아직도 공개되지 못한 채 표류하고 있습니다. 최근 전남도의회가 즉각 폐기를 촉구하는 결의안까지 통과시켰는데요. 3개 시도간 협의도 중단돼 결론을 내기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전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