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 세 번째 '1만 원 임대주택' 공급
[ 앵커 ] 남원시가 세 번째 만원 임대주택에 입주할 청년과 신혼부부 선정작업을 마쳤습니다. 무주군이 지역의 상징인 반딧불이의 서식지 조사에 나섭니다. 시군 소식, 변한영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남원시가 3번째 만 원 임대주택의 입주자 25세대를 확정했습니…변한영2026-05-11

여객선 운항 확대?고군산군도 관광 숨통 트이나?
고군산군도를 찾는 관광객이 크게 늘고 있지만, 여객선 운항 횟수가 하루 두 차례에 그쳐 관광객들의 불편이 컸습니다. 이달부터는 여객선 운항이 하루 한 편씩 늘면서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16개 섬으로 이뤄진 고군산군도, 2017년 연결…김진형2026-05-11

'친일파' 이두황 땅?'환수' 길 열리나
일제 강점기 전라북도 장관을 지낸 이두황은 동학농민군과 의병을 학살하고, 명성황후 시해에도 가담한 대표적인 친일파입니다. 전주 기린봉 자락에는 아직도 이두황의 묘와 드넓은 토지가, 후손들 소유로 남아 있는데요. 최근 친일 재산 환수를 위한 특별법이 국회를 …강훈2026-05-11

내란 무혐의 '블랙홀'.... 정책 경쟁 '실종'
[ 앵커 ] 6.3 지방선거가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선거전이 본격화되고 있는데요, 도지사 선거전도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다만, 정책 이슈는 사라지고 후보간 난타전만 반복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정원익2026-05-11

진척없는 새만금 관광 개발?RE100 산단 가능할까?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의 민심과 과제를 짚어보는 순서, 오늘은 부안군입니다. 새만금 개발이 시작된 지 30년이 넘었지만, 부안지역의 관광레저용지는 뚜렷한 성과가 없습니다. 관광 대신 산업단지로 방향을 틀어야 한다는 목소리와 함께 현실적인 한계도 제기되고 있…최유선2026-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