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실 장미축제 즐기고 고향사랑 혜택까지
임실군이 장미축제 기간에 고향사랑기부제 현장 이벤트를 열고, 기부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합니다. 완주군이 다자녀 가구에 차량 구입비를 지원합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임실군이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임실N장미축…강훈2026-05-12

<민심>'반쪽짜리' 태권도원…우주산업으로 비상할까
[ 앵커 ] 유권자들의 민심을 들여다보는 시간, 오늘은 무주군입니다. 무주군을 세계 태권도의 성지로 만들겠다며 태권도원이 조성된 지 어느덧 12년이 흘렀습니다. 하지만, 10년 넘게 멈춰선 민자 사업으로 반쪽짜리 성지라는 오명을 쓰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대기…이정민2026-05-12

'호남의 딸' 내세웠지만?반응 '냉담'
[ 앵커 ] 국민의힘 조배숙 의원이 ‘호남의 딸’을 자처하며 국회 부의장 출마를 선언했는데요, 지역에서는 과연 조 의원이 호남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인물이냐는 비판이 작지 않습니다. 특히 비상계엄 국면에서 보여준 행보를 놓고 냉담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정원익2026-05-12

'정책국장' 둘러싼 의혹?고발전 번진 교육감 선거
단일화를 대가로 자리를 약속했다는 이른바 '인사 거래 의혹'이 전북교육감 선거의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의혹의 당사자인 유성동 전 예비후보가 단일화 직전, 정책국장 자리에 대해 알아본 정황이 확인됐는데요. 유 전 후보는 모든 의혹을 부인하며, 오히…최유선2026-05-12

출장 자제령에도 “이미 표 끊었다” 캐나다행
고유가와 고물가로 민생경제가 신음하고 있습니다.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차량 2부제가 시행 중인 데다 정부가 국외연수를 자제하라는 지침까지 내렸는데요 전북도의회 사무처 직원들이 수천만 원의 예산을 들인 국외 연수를 떠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가 …김민지2026-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