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에서 영아 보툴리눔독소증 환자 첫 발생

| 2019.06.18 01:00 | 조회 43
전주에서 생후 넉 달 된 아기가
영아 보툴리눔 독소증에 걸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영아 보툴리눔 독소증은
한 살 이하의 영아에게서 나타나는
근신경계 질병으로,
수유량 감소와 눈꺼풀 처짐 현상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치사율은 0.1% 수준입니다.

이 질병이 국내 영아에게서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질병관리본부는,
현재 환자가 안정적으로 치료받고 있다며,
보툴리누스균은 전염성이 없기 때문에
감염경로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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