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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이 햇빛·바람 연금을 만들어 가구당 1년에 200만 원에서 최대 1천만 원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오는 2040년까지 도내에서 재생에너지 생산량을 30GW까지 늘리고 재생에너지 수익을 기금으로 전환해 재원을 확보하겠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의원은 또, 농어촌 기본소득과 햇빛소득 마을을 확대해 전북을 세계적인 연금 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2026. 03. 20이정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과 이원택 의원이 김관영 도지사의 내란 동조 의혹에 대한 진실 규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안 의원은 내란 동조 의혹에 대한 김 지사의 해명에 의구심이 드는 건 사실이라고 주장했고 이원택 의원도 계엄 당시 전북소방본부에서 작성된 4개의 문서를 새롭게 확보했다며 이는 평상시 방호조치였다는 김 지사의 해명과 맞지 않는 내용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전북자치도는 비상계엄 당시 문건에 담긴 '장기 상황 대비' 라는 문구는 상황의 불확실성에 대비한 표준적 대기를 의미한다며 이를 계엄에 순응한 것으로 연결한 건 소방 공무원에 대한 모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2026. 03. 17이정민 기자
백승재 진보당 군산시 지역위원장이 전북자치도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백 위원장은 민주당의 권력 독점에 정치는 혁신을 잃었고 전북은 변방으로 밀려났다며 호남대통합으로 전북의 대부흥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백 위원장은 대표 공약으로 반도체, 피지컬 AI 벨트와 농생명 수도 조성, 세계 문화 고도 완성을 내걸었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2026. 03. 17이정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