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가 이달부터
도시가스 평균 공급비용을 1.46% 인하하고,
주택용 기본요금은 동결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공급비용 조정으로
월 평균 50세제곱미터를 사용하는
전주지역 주택용 소비자의 경우
연 평균 천 4백40원이 절감됩니다.
전라북도는 지난해 이상저온으로
도시가스 판매량이 늘어나면서
공급비용 인하요인이 발생해
요금을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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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