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과 9일, 미국에서 입국한
군산 미군기지 부대원 두 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아 오산 미공군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이들은 인천공항에서
군 전용버스를 타고 군산기지로 이동했으며
탑승자 모두 마스크를 착용해 접촉자는
없습니다.
해외입국자 두 명이 추가로 확진돼
도내 확진자는 모두 42명으로 늘었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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