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가 지은 지 25년이 된
금강동 하수처리장의 낡은 설비를
교체합니다.
익산시는 오는 2021년까지 268억 원을
투입해 하수처리 용량을 늘리는 동시에
대용량 탈취기를 설치하고
고농도 악취 발생 시설을 지하로 옮겨
악취발생을 줄일 계획입니다.
익산시는 시설 교체로
하수 찌꺼기 발생량이 하루 68톤에서
57톤으로 줄어, 해마다 5억 원의
위탁처리비용도 아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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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