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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이 비정규직 성추행"…"감사 돌입"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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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이 비정규직 성추행"…"감사 돌입"

전국 학교비정규직 노동조합 전북지부가 모 지역 교장이 비정규직 직원 2명을 성추행했다면서 강력한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조합원 2명이 지난 3월부터 불필요한 신체접촉 등 성추행을 당했다고 알려와 지난 7월말 전북교육청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교육청은 해당 교장이 혐의를 부인하고 병가를 냈다면서, 1차 조사를 마치고 감사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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