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가 전라북도 감사에서
부적절한 인사와 비산먼지 사업장
관리 소홀 등 30건의 잘못이 적발돼
주의와 시정조치 통보를 받았습니다.
남원시는 2016년과 2017년 인사에서
근속승진에 대한 검토를 소홀히 해
승진인사를 실제 승진요인보다
많거나 적게 하고, 또 전보제한 기간에
걸려 있는 공무원 241명을 인사발령하는 등
부적절한 인사 행정이 드러났습니다.
또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한
현지 조사를 소홀히 해
발생억제 시설 설치 여부 등을
제대로 점검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