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가 2천 225억 원 규모의
2회 추경예산안을 편성해
도 의회에 제출했습니다.
분야별로는 노인형 공공일자리와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 등에 661억 원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친환경 수소차 보급 등
미세먼지 저감사업에 502억 원,
지역사랑 상품권 추가발행에 93억 원이
편성됐습니다.
2회 추경예산안은 도의회 상임위와
예결위 심의를 거쳐 오는 26일
의결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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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