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광시설물 고철덩어리로...무주 태권브이는?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많은 예산을 투입해 만든 시설물이
고철 덩어리로 전락한 사례처럼
무주군이 추진하는 태권브이 전망대 역시
같은 전철을 밟지 않을까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논문 기재 부적절...학생부 믿어도 되나?
"전북교육청이 아버지 논문에 저자로
이름을 올렸다 대학 입학이 취소된
교수 자녀 2명의 고교 생활기록부를
점검한 결과, 논문 기재가 부적절했던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전북 '공유경제'...여전히 걸음마
"지역에서 공유경제 활성화를 위한
움직임이 일고 있지만 아직은 미흡한
수준입니다."
-추석 앞두고 임금체불에 '생계 막막'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임금 지급을 미루는 사업주들로 인해, 생계가 막막해진
노동자들이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