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3호 태풍 링링이 한반도를 향해
북상함에 따라 전라북도가
비상 상황관리에 들어갔습니다.
전라북도는 집중호우에 대비해
도내 101곳의 배수펌프가
즉시 가동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농작물 시설과 축사, 양식장 등
강풍 피해 우려가 있는 시설물에 대해서는
사전에 철저한 안전조치를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현재 타이완 남쪽을 지나고 있는
태풍 링링은 이번 주말
한반도를 관통해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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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