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와 국토교통부, 문화재청과 LH가
동서학동 일대에
무형문화재와 문화예술인 등이 입주하는
행복주택 96채를 짓기로 합의했습니다.
행복주택 주변에는
무형문화재 전수, 교육, 공연시설도 갖춰 무형유산 복합문화시설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전주시 등 4개 기관은 이를 위해
2023년까지 382억 원을 투자합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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