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할 것에 대비해
추가 병상 확보가 추진됩니다.
전라북도는
군산의료원의 일반 입원 환자를
다른 병원으로 보내 코로나 환자를
치료할 병상을 확보하고,
남원에 있는 인재개발원을 생활치료센터로
지정해 경증 코로나 환자의 치료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현재 전북대병원과 군산의료원 등에 마련된 코로나 환자 병상은 80개로 44명이 입원해 36개 병상이 남아 있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