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당국이
내일 각 종교시설의 대면 예배와 미사,
법회를 자제해줄 것을 촉구하고,
각 종교시설이 방역수칙을
제대로 준수하는 지 현장 점검에 나섭니다.
전라북도는 내일 각 시군과 함께
교회 4천 2백여 곳을 비롯해
도내 종교시설 5천 3백여 곳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전북은 오늘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아
누적확진자 86명을 유지하고 있습니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