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서는 어제 낮 12시 40분쯤
마스크를 쓰지 않아 시내버스를 타지
못하게 한 버스 기사를 때린 혐의로
56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마스크를 사올 테니
기다려달라고 요청했지만 운행 시각을
지키기 위해 기사가 그대로 출발하자,
화가 나서 택시를 타고 따라가 기사에게
주먹을 휘둘렀다고 밝혔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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