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부권협의회 국외연수...몰래 수의계약
전라북도 동부권 6개 시군으로 구성된
시장군수협의회가
추석이 끝난 뒤 국외연수를 떠납니다.
그런데 연수대행사를 공고하지 않은 채
수의계약으로 선정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롯데와 종합경기장 개발 놓고 갈등
전주시의원들이 시정질문을 통해
전주시와 롯데의 종합경기장 개발 계획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지만,
전주시는 롯데와 협약이 불가피하다고
맞섰습니다.
- 태풍 북상...수확 앞둔 농가 '긴장'
강한 비바람을 몰고 오는 태풍 링링이
모레쯤 전북을 강타할 것으로 보여
수확을 앞둔 농민들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 추석 앞두고 분주한 정치권
추석을 앞두고 내년 총선의 유력 주자들이
잇따라 출마를 공식화하고 있습니다.
정당들은 본격적인 총선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