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가 러시아 연해주와
국제 교류협약을 맺었습니다.
이에 따라 러시아 연해주는
오는 10월에 열리는 국제발효식품엑스포에
기업인과 바이어 등 대표단을 파견하는 등
문화와 예술,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 교류단은 또,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의 중심지였던
우수리스크 고려인 민족학교를 방문해
교류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