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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원, 동성애 등 차별금지 조례안 발의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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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원, 동성애 등 차별금지 조례안 발의



전주시의회 서윤근 의원이,
시의원 21명의 서명을 받아 가족 형태와
신분, 성별, 동성애 등에 대한 차별을
금지하는 조례안을 발의했습니다.

이 조례안은 내일부터 열리는
전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심의를 거쳐
제정 여부가 결정됩니다.

지난 7월, 전라북도의회가 비슷한 내용으로 발의한 건의문이, 동성애를 문제 삼은
기독교계 등의 반발로 부결된 적이 있어, 이번에도 논란이 예상됩니다.

* 서윤근 시의원 녹취 있음 *
송창용
송창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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