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기본계획인 마스터플랜이
내년 1월쯤 변경됩니다.
전라북도는 새만금 잼버리 개최가 확정되고
국제공항과 재생에너지 투자처럼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다양한 변화를 반영하기 위해
내년 1월까지 기본계획을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전문가 의견을 수렴한 뒤
내년 초까지
새만금 2020 개발구상 연구용역을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