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서해대에 이어 예원예술대가
국가장학금 지원과 학자금 대출을 제한받는
제재를 받습니다.
교육부는
2015년 대학구조개혁 평가때 권고한
정원감축을 이행하지 않아 내년 입학생은
학생들이 국가장학금을 받을 수 없고
학자금 대출은 50%로 제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서해대는 지난해부터 받고 있는
국가장학금 지원과 학자금 대출 전면 제한
제재가 그대로 유지됩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