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종합경기장 개발 '첫 발'..반발 계속
전주시가 종합경기장 개발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발주했습니다.
시민단체는 재벌기업에 대한
특혜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 '억대 도난' 수사 난항.."관련없어"
현직 전북경찰청장 형 집에서
거액의 뭉칫 돈이 사라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 수사가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사라진 돈을 놓고 여러 추측이
난무한 가운데 전북경찰청장이
자신과 직접 관련이 없다는
공식 입장을 내놨습니다.
- '카카오바이크' 전주 상륙..택시업계
'노심초사'
디지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플랫폼 경제에 대한 지역의 대비책을
살펴보는 기획보도.
오늘은 그 첫 순서로
전주에 상륙한 카카오 바이크
서비스로 인한 지역경제 영향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 탄소 국가산단 승인..기업유치 '청신호'
전주에 66만 제곱미터 규모의
탄소 국가산업단지가 승인됐습니다.
100개 가까운 탄소기업과 연구소가
입주하게되면 전주가 탄소산업의
중심지로 바뀔것으로 보입니다.
-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