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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실용화재단 "2030년 부가가치 1조 원 창출"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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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실용화재단 "2030년 부가가치 1조 원 창출"

익산의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
오늘 창립 10주년을 맞아
2030 농업기술실용화 신성장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박철웅 이사장은
농촌의 가치와 미래를 극대화해
오는 2030년까지
농생명산업의 경제적 부가가치를
1조 원으로 늘리고
대국민 공공적 편익 2000억 원,
그리고 누적 일자리 만 명이라는
3대 경영목표를 이루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농산업체의 해외 수출과 기술금융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김철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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