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모듈을 생산하는
솔라파크코리아와 전라북도, 전주비전대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솔라파크코리아는 늘어나는 태양광
재생에너지 수요에 맞춰
내년까지 330명을 신규 채용하기로 하고,
전주비전대는 이에 맞는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태양광발전시설 운용과 정비교육 과정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40명의 인력을 신규 채용한
솔라파크코리아는 올해 안에 150명,
내년까지 180명을 추가로 채용할
계획입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