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태풍 '링링' 북상..."강풍.호우 대비해야"

2019-09-04

공유하기

태풍 '링링' 북상..."강풍.호우 대비해야"

제13호 태풍 링링이 한반도를 향해
북상함에 따라 전라북도가
비상 상황관리에 들어갔습니다.

전라북도는 집중호우에 대비해
도내 101곳의 배수펌프가
즉시 가동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농작물 시설과 축사, 양식장 등
강풍 피해 우려가 있는 시설물에 대해서는
사전에 철저한 안전조치를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현재 타이완 남쪽을 지나고 있는
태풍 링링은 이번 주말
한반도를 관통해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